커뮤니티 약속
노리는 바다 건너 모르는 누군가와 엽서로 인사를 나누는 곳이에요. 받는 사람이 기분 좋게 열어볼 수 있도록 아래 약속을 지켜 주세요.
이런 엽서를 부쳐요
- 오늘 본 풍경, 음식, 하늘, 길, 물건 (카메라로 찍어도, 앨범에서 골라도 돼요)
- 오늘 하루를 담은 짧은 한 줄 (40자 이내)
이런 건 부칠 수 없어요
| 무엇 | 왜 |
|---|---|
| 사람 얼굴 (나와 다른 사람 모두) | 얼굴은 누군지 알아볼 수 있는 정보예요 |
| 자동차 번호판, 문패, 집 주소 | 사는 곳이나 사람을 알아낼 수 있어요 |
| 전화번호, 동·호수까지 적힌 집 주소 (사진 속 글자 포함) | 개인 정보를 지키기 위해서예요 |
| 성적인 내용, 폭력·위협, 혐오 표현, 욕설 | 받는 사람에게 상처가 돼요 |
| 정치·역사를 두고 상대를 도발하는 내용이나 상징 | 국경을 넘는 인사가 다툼이 되지 않게 |
| 사기·도박 권유, 행운의 편지 | 받는 사람을 속이거나 부담을 줘요 |
| 미성년자를 위험하게 할 수 있는 내용 | 아이들의 안전이 가장 먼저예요 |
부치는 엽서는 AI가 먼저 살펴보고, 맞지 않으면 돌려보내며 이유를 알려 드려요. 이모지는 한 줄에 쓸 수 없어요.
힘든 마음이 들 때
스스로를 해치고 싶은 마음이 담긴 엽서는 부쳐지지 않고,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안내해 드려요. 지금 힘들다면 혼자 견디지 말고 주변이나 상담 기관에 이야기해 주세요. 한국: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, 일본: いのちの電話 0570-783-556.
불편한 엽서를 받았다면
- 엽서 상세의 "신고"를 눌러 주세요. 신고한 엽서는 내 서랍에서 바로 사라지고, 그 사람과는 다시 이어지지 않아요. 상대에게는 신고 사실이 알려지지 않아요.
- 신고 없이 "이 사람 엽서 받지 않기"로 차단할 수도 있어요. 차단은 설정 › 차단 목록에서 풀 수 있어요.
약속을 어기면
- 운영자가 신고를 검토해 위반이면 엽서를 내리고, 1차 7일, 2차 30일 동안 엽서를 부칠 수 없으며, 3차에는 이용이 영구 정지돼요.
- 여러 사람에게 신고되면 검토 전에 잠시 부치기가 제한될 수 있어요.
- 아동 성착취물, 범죄 예고 같은 중대한 위반은 즉시 정지하고 관계 기관에 신고해요.
- 결과에 동의하지 않으면 앱에서 "이의 제기"를 할 수 있어요. 7일 안에 다시 살펴보고 알려 드려요.